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글로벌취업능력 갖춘 인재위해 인문학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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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글로벌취업능력 갖춘 인재위해 인문학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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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에게 실패는 경험일 뿐이라는 말씀 가슴에 남는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지난 22일 세미나실에서 전임 포스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이며 안철수대선후보의 소통자문위원장을 역임한 조용경 포스코엔지니어링 상임고문을 초청하여 신소재응용과 및 LED응용전자과등 120명을 대상으로 『꿈을 간직한 자,꿈을 이루는 자』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

조용경 부회장은 2시간 동안 이어진 강의에서 포스코 비서실장,포스코건설 부회장,포스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느껴온 대한민국 경제의 과거,오늘,그리고 미래를 생동감있게 PPT와 동영상으로 보여 주셨으며 “성공이란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며 폴리텍대학의 인재들이 글로벌시각을 갖춘 이공계실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융합하여 글로벌 이슈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인재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는 요지의 특강을 했다.

특강 후에는 자신의 베스트셀러인 ”인생의 절정에 다다른  그대가 한번쯤 기억해야 할 것들“이라는 저서의 작가 사인회에 많은 학생이 몰렸으며 강의해 참석하였던 LED응용전자 김예원 양은 ”현장감있는 강의와 목표는 단순한 꿈이 아닌 그 꿈을 달성하는 기술이라는 말씀이 너무 좋았다. 젊은이에게 실패는 경험일 뿐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는다.”고 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은 최근 단순한 취업률 향상뿐만 아니라 기술력과 더불어 인문학적 소양, 경영.경제지식,글로벌 취업능력을 골고루 갖춘 융합형인재 육성을 위해 인문학특강 및 영어등 어학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이며 안철수대선후보의 소통자문위원장을 역임한 조용경 포스코엔지니어링 상임고문을 초청하여 신소재응용과 및 LED응용전자과등 120명을 대상으로 『꿈을 간직한 자,꿈을 이루는 자』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

조용경 부회장은 2시간 동안 이어진 강의에서 포스코 비서실장,포스코건설 부회장,포스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느껴온 대한민국 경제의 과거,오늘,그리고 미래를 생동감있게 PPT와 동영상으로 보여 주었으며 “성공이란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며 폴리텍대학의 인재들이 글로벌시각을 갖춘 이공계실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융합하여 글로벌 이슈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인재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는 요지의 특강을 헸다.

특강 후에는 자신의 베스트셀러인 ”인생의 절정에 다다른  그대가 한번쯤 기억해야 할 것들“이라는 저서의 작가 사인회에 많은 학생이 몰렸으며 강의해 참석하였던 LED응용전자 김예원 양은 ”현장감있는 강의와 목표는 단순한 꿈이 아닌 그 꿈을 달성하는 기술이라는 말씀이 너무 좋았다. 젊은이에게 실패는 경험일 뿐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는다.”고 하였다.한편 한국폴리텍대학은 최근 단순한 취업률향상뿐만 아니라 기술력과 더불어 인문학적 소양, 경영.경제지식,글로벌 취업능력을 골고루 갖춘 융합형인재 육성을 위해 인문학특강 및 영어등 어학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문학 특강에 대해 강희상 학장은 “취임이래 처음갖는 인문학 특강에 감명 받았다.현장의 CEO이신 조용경 부회장님으로부터 살아있는 경영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산교육으로 우리 모두에게 필수로 가슴에 남는 일이다. 특히 부회장님의 저서 ”인생의 절정에 다다른  그대가 한번쯤 기억해야 할 것들“은 우리들의 지침교서로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교과서다, 위대한 분들의 가르침은 우리들이 지향하고자 하는 이정표와 같다. 명서로서 잘 간직해 후대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되길 소망한다.”라며 인문학 특강의 의의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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