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대표이사 배병우)가 금일 공시를 통해 201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121억원, 영업이익 9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2%, 87%, 1800% 증가한 수치이다.
전년동기 대비 22% 매출 증가를 통한 영업이익 9억원 달성과 환차익 11억원 실현이 순이익 23억원 달성에 큰 기여를 하였다.
올해도 캐시카우인 혈당측정기 부분에서 가장 큰 매출(약 78%)을 실현, 인포피아 매출 성장의 주력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신사업인 분자진단 등의 사업에서 추가 매출이 발생했다.
인포피아 고만석 사장은 “지난해 신사업 투자 확대로 인건비, 연구개발비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져서 영업이익율이 높진 않았으나 미주법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보수적인 외환관리로 손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수년간 준비해 온 신사업들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며 “올해 중반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기기, 암 및 심장질환 진단기 등 신제품이 런칭이 계획되어 있어 하반기를 향할수록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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