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충무클럽(회장 김계호)등 207팀 선수(414명)와 성한국 MG 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감독,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장, 시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식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새마을금고의 정체성과 이미지에 가장 잘 부합되는 생활체육으로 배드민턴을 선정하고 3월20일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을 창단했다”며 “신우새마을금고는 배드민턴이 범국민적인 생활스포츠의 초석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클럽별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 우승은 충무클럽(회장 김계호)이 준수승은 온천클럽(회장 김진명), 3위는 스매싱클럽(회장 신재용)이 각 각 차지했다.
이날 천도클럽 이민구 전 아산시 협회 총무와 전영근 온주클럽 전 회장이 신우새마을 금고 이사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이날 이현일 전 국가대표 펜 사인회와 MG 새마을금고 임종우·정영근·서성호·한토성 선수의 시범경기가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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