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한병무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수석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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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한병무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수석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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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 전문가 영입을 통한 신규장비 이익창출 극대화

▲ 한병무 수석부사장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이 차세대 장비사업의 기술 및 영업경쟁력 확대를 위해 한병무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수석부사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한병무 수석부사장은 미국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본사 임원을 시작으로 매슨테크놀러지에서 아태 지역 부사장, 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한국 지사장과 아날로그디바이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지낸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한 수석부사장은 주성의 차세대 주력제품인 반도체 사업의 SDPCVD(공간분할 플라즈마화학증착기)와 디스플레이 분야의 무결점 화학증착기(DZCVD), 차세대 디스플레이 부분의 IGZO MOCVD(이그조 유기금속화학증착장비)의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기업이익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반도체 분야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고객사 확보 및 경영 관리, 제품 마케팅 방면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한 수석부사장의 영입과 함께 주성은 올해 신규 제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목표다.

주성 관계자는 “장비 시장 전략마케팅 및 영업관리 분야에서 확고한 경력을 보유한 인재 영입으로 주성의 글로벌 시장 개척에 더욱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껏 보유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기업 이익 극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성은 최근 LG디스플레이가 투자하는 385억 규모의 8세대 OLED 장비 수주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국 디스플레이 장비 및 차세대 반도체 장비 수주까지 기대하며 올해 턴어라운드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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