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은 모바일 프린터의 시장 성장에 따른 매출증가에 힘입어 2013년 1분기 매출 및 이익 실적이 크게 개선 되었다고 2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4.8% 증가한 209억원, 영업이익은 63.9% 증가한 43억으로 영업이익률도 분기 최초로 20%를 넘어서는 등 분기실적으로 사상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금융자산의 양호한 운용실적 덕분에 당기순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94.3% 증가한 55억원이라고 밝혔다.
빅솔론의 모바일프린터는 스마트폰이나 PDA 등과 연동되어 주로 현장에서 영수증을 출력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1분기에는 전년동기의 14억원의 매출 대비 214% 증가한 4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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