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란제리 제품 홈쇼핑 첫 런칭. 깜작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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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란제리 제품 홈쇼핑 첫 런칭. 깜작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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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큰 호응 2억8천만원 어치 매출 달성

▲ 올해 란제리 사업 강화를 선언한 쌍방울이 란제리 제품을 TV홈쇼핑을 통해 처음으로 판매해 깜짝 매출을 올렸다. 사진은 GS홈쇼핑에서 판매한 트라이 내추럴 무빙브라 이미지컷.

쌍방울이 란제리 제품을 TV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판매해 깜짝 매출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GS홈쇼핑 란제리 런칭 방송에서 대표 브랜드 트라이 이름을 내건 ‘내추럴 무빙브라 8종’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첫 방송에서 준비한 수량이 거의 매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어 2억8천만원 어치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회사 관계자들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쌍방울은 이번 TV홈쇼핑 판매를 올해 초 선언한 란제리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기획했다. 홈쇼핑의 성공적 런칭을 계기로 앞으로 새로운 유통 채널 발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쌍방울은 10대‘체리’, 20대‘앤스타일’, 30~40대‘샤빌’등의 란제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 개선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란제리 매출을 크게 늘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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