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방울이 란제리 제품을 TV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판매해 깜짝 매출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GS홈쇼핑 란제리 런칭 방송에서 대표 브랜드 트라이 이름을 내건 ‘내추럴 무빙브라 8종’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첫 방송에서 준비한 수량이 거의 매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어 2억8천만원 어치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회사 관계자들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쌍방울은 이번 TV홈쇼핑 판매를 올해 초 선언한 란제리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기획했다. 홈쇼핑의 성공적 런칭을 계기로 앞으로 새로운 유통 채널 발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쌍방울은 10대‘체리’, 20대‘앤스타일’, 30~40대‘샤빌’등의 란제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 개선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란제리 매출을 크게 늘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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