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대한치주과학회 ‘제5회 잇몸의 날’ 캠페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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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대한치주과학회 ‘제5회 잇몸의 날’ 캠페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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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잇몸약 ‘인사돌’ 브랜드로 ‘잇몸의 날’에 동참해온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올해도 이달 21일 개최되는 ‘제5회 잇몸의 날’을 후원한다.

‘잇몸의 날(3월 24일)’은 대한치주과학회가 잇몸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잇몸을 관리하는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하루 3번 이(2)를 사(4)랑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2009년 제정한 캠페인이다. 2011년에는 ‘잇몸의 날’ 캠페인과 더불어 대한치주과학회와 공동으로 ‘치주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바로잡기’를 공표하고 치주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전개하였다.

지난해 ‘제4회 잇몸의 날’에는 류인철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 홍보대사 탤런트 최불암 씨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잇몸의 날’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최불암 씨는 “국민의 치주병 예방을 위한 ‘잇몸의 날’ 행사에 매년 참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 깊은 공익 캠페인이 지속되어 국민들의 잇몸건강에 대한관심이 높아져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치주과학회는 지난해 3월21일부터 3월31일을 ‘잇몸건강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을 포함한 전국 12개 치과(대학)병원에서 잇몸건강 공개강좌를 펼쳤다. 또한 23일에는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서울 종로구와 성북구에서 초청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파노라마촬영, 스케일링 등 치주병 검진과 치료를 제공했다.

동국제약 인사돌은 지난 30여년간 잇몸약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잇몸약으로, 생약성분 제제라서 장기적으로 복용해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 또한 인사돌의 효능∙효과는 영국 Huntingdon 연구소 전임상시험과 국내 3개 치과대학병원(서울대, 연세대, 경희대)의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인사돌은 허물어진 치조골을 재건시켜서 잇몸 속 기초를 단단하게 해주며, 파괴된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줘 치아의 비정상적인 흔들림을 막아준다. 또한 잇몸 속 염증반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고, 틀니 착용시 틀니가 자리를 잡는데 도움을 준다. 인사돌은 치과치료와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특히 임플란트 시술 전 인사돌을 복용하면 허물어진 치조골을 재건시켜서 임플란트의 성공확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임플란트 시술 후에도 인사돌을 꾸준히 복용하면 잇몸 속 염증반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줘 건강한 잇몸 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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