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를 때려주고 싶은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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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형 2004-11-17 09:10:35
종아리가 아니라 각목으로 두들겨 주고 싶다. 맞아야 정신차리지

장지연 2004-11-17 09:11:19
지당하신 논조라고 봅니다. 이런 지적은 자주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저들이 정신차리지요, 수고 많습니다.

정치인 2004-11-17 09:12:25
내가봐도 한심합니다. 정말 요즘 같으면 정치하는 것 싫증나는 군요. 그러나 열심히 하는 몇몇 의원들도 눈여겨 봐 주세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노배숙 2004-11-17 09:13:31
정치인님 누구인지 이름을 밝히십시오, 잘 하면 우리가 당신의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이런 정치인이 반만 있어도 저런 국회가 되지 않았을 것을 안타가운 맴이예요.

Mr, HAN 2004-11-17 09:16:41
이런 기사 오랫만에 보는 군요. 가장 중립적이고 가장 속시원한 이야기를 써준 논설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외국에서 30여년을 살다 조국이 그리워 지난해 한국에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의 행태를 TV로 접하면서 아직도 미개국가를 벗어나지 못하는 구나 하고 생각하니 다시 30년쯤으로 되돌아간 느낌입니다.
좋은 글 않이 부탁합니다. 글을 잃고 위안을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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