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 발모촉진제 공개테스트 중간평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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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 발모촉진제 공개테스트 중간평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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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달만에 탈모감소, 모근개선, 모발도 굵어져

꿈의 발모촉진제라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양모제 ‘2:8헤어’ 공개효능테스트 중간평가 결과, 30일만에 두피각질이 감소하고, 탈모가 줄었으며 모근이 튼튼해지면서 모발 두께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대아이비티(대표 전용하, www.hyundaiibt.com)는 유명여성지와 공동으로 서울 논현동 라메스피부과에서 실시한 ‘헤어2:8’ 제품 체험단 1차 정밀검진 결과 공개효능테스트에 참가한 28명 모두 불과 한달만에 두피 각질이 감소하고 두피의 유분기가 감소했으며, 모발 두께가 균일하게 두꺼워졌고 모근이 튼튼해지는 등 머리카락 건강도가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발모촉진제 양모 테스트는 먼저 머리털을 지탱하고 발육하는 두피를 건강하게 되살린 후 탈모를 완화시키고, 머리카락을 발육시키는 3가지 단계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 장기간 관찰해야 결과를 알 수 있지만, 비타민C 발모촉진제 ‘헤어2:8’은 불과 30일만에 성공적인 결과를 기록한 것.

‘헤어2:8’는 살아있는 비타민C를 이온교환 방식으로 피부 속 깊은 진피층까지 공급해 건강한 두피와 모근을 되살려낼 수 있게 도와주는 신물질 ‘비타브리드C 헤어파우더’가 주성분이다. 비타민C는 항산화기능과 미백기능, 조직 성장 및 회복, 해독작용, 철분흡수, 암 유발물질 생성 방지, 콜라겐 형성을 유도해 상처 치유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효능테스트 참가자중 새로 찍은 여권사진이 예전 사진보다 머리숱이 심하게 적어 충격을 받고 실험에 참가하게 됐다는 오상기(55세) 변호사는 “한달만에 탈모가 거의 중단됐고 모발에 힘이 느껴지며 M자형 이마에도 조금씩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했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직장인 이제희(46세)씨도 “두피가 살아난 듯 각질이 줄고 붉은 기운도 가라않아 피부가 개선됐다”면서, “무엇보다 시험전 정밀검사시 모발 굵기가 0.01mm로 아주 얇은 모였던게 한달만에 0.02mm로 두배나 굵어져 얇은 정상모 수준까지 개선됐고 표준밀도의 절반에 불과했던 머리숱도 크게 늘어나 표준값 수준까지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번 효능테스트는 28명의 체험단에 대해 서울 논현동 라메스피부과에서 자신의 탈모부위 확인, 모발 밀집도, 모공상태, 모구진단, 두피진단 등 현재 두피상태에 대한 정밀진단을 실시한 후, 3개월간 `헤어2:8`을 사용하면서 매월 피부과 병원을 방문해 기록일지를 작성하고, 두피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과로 앞으로 있을 두번의 효능테스트의 결과가 주목된다.

현대아이비티는 지난달초 페이스북을 통해 28명의 ‘헤어2:8’ 공개효능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50배나 많은 1,200명의 지원자가 몰려들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엔 ‘이대팔’이란 노래를 발표하면서 20년만에 익살맞은 트로트 가수로 복귀한 원조꽃미남 가수 이범학을 ‘헤어2:8’ 광고모델로 발탁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전용하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임상대행기관을 통해 발모촉진 효능을 확인받은데 이어, 일반 탈모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효능테스트에서도 불과 한달만에 탈모가 줄고 피부탄력이 개선됐으며 머리가 자라기 시작하는 등 비타민C 양모제의 효능이 입증됐다”면서 “무엇보다 발모촉진제 사용중 흔히 발생하는 피부반점, 물집, 알레르기 등의 부작용이 전혀 보고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의 여성과 피부질환 환자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비타민C 발모촉진제란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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