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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당구 야탑동의 코리아디자인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는 체험관의 개관 행사에는 산업자원부 오영호 차관보를 비롯하여, 국회 김태년 의원, 한국디자인진흥원 김철호 원장 및 디자인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325평 규모, 6개 테마관 14개 코너로 구성되어 있는 DEX는 보고, 만지고, 느끼고,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학습장으로, 각 테마별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하여 일반인 등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산자부 오영호 차관보는 축사를 통해 “선진국에 비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며, “앞으로 이 체험관이 미래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조기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체험관 관계자는 "누구나 디자인에 대해 쉽게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디자인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일반인에게는 디자인에 대한 안목을 키워줄 수 있도록 테마관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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