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일명예역장 체험은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들을 환영하고 열차이용 활성화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김응규 의장은 고경희 역장으로부터 일일명예역장 위촉장을 받은 뒤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역사내 곳곳을 둘러보고 승차권 발매체험을하며, 귀성객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환영인사를 했다.
또 배방읍새마을회(회장 홍성만·부녀회장 윤석희)남·여 지도자들이 귀성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설 맞이 사랑의 차 나눔 행사 부스를 찾아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김응규 의장은 “일일명예역장 체험을 통해 천안아산역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들을 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보살피고 관리하는 역무원과 청소용역원들의 수고를 알았다”며 “나아가 천안아산역의 시설관리 및 환경에 선진국민의 자부심을 갖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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