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풍제약(대표이사 조인식 조형권)은 농림수산식품부를 주관부처로 하는 생명산업기술개발사업의 지정공모과제(비임상▪임상 천연물 원료 민간위탁생산시스템 구축)에 선정, 지난 2012년 12월 18일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과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전문CMO(민간위탁생산조직)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사업은 향후 3년에 걸쳐 총 사업비 15억 규모로 진행된다.
국제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국가 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5대 분야 중 하나로 선정되어 있는 천연물 의약품 시장은 54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매년 8~10% 성장을 하고 있는 시장잠재성장 가치가 매우 크고 순수익율이 20% 이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천연물 신약 4호인 관절염 치료제 ‘신바로 캡슐’을 지난 2003년 녹십자와 함께 시작단계부터 연구개발에 공동 착수해 비임상시료 및 임상시료를 제공하고 제제화 표준화에 성공하여 독점 생산 공급하고 있어 “천연물 신약에 대한 CMO” 노하우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2년간 산,학,연에 40여건의 비임상 및 임상시험 시료를 제공한 실적이 있다. 금번 사업이 완료되는 2015년도 이후 한풍제약은 천연물신약 개발의 CMO 로서 그동안 소극적 활동에서 이제 적극적인 사업의 한분야로 사업의 영역을 넓히게 될것이다.
회사의 중앙연구소장을 겸하고 있는 조형권 대표는 새로운 천연물 신약의 개발에 그치지 않고 천연물을 기반으로하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원료, 동물 사료, 농약에 사용될 기능성 소재도 연구개발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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