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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관리시공협회 용인시지회(지회장 방장환)는 지난22일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동절기에 따듯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하는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용인시지회 회원56명은 자체 모금한 성금으로 연탄 2500장을 구입 자신들의 차량 5대에 나눠싣고 이남지씨(69세. 용인시 원삼면) 등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5가정에 연탄500장씩을 창고에 직접 쌓아주어 연탄불만큼이나 훈훈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친 것.
또한 용인지회 회원들은 겨울철이면 불우한 이웃을 위해 따듯한 사랑의 연탄을 매년 전달해오고 있으며 지난 태풍 루사와 매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에서도 3박4일 동안 피해를 입은 가정의 보일러를 고쳐주고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등 노력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방장환 용인지회장은“회원들의 경제사정도 좋은 편은 안 되지만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매년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넉넉한 도움은 아니지만 겨울철을 따듯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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