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부종합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당초 문화재청 직원들의 문화재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혁신을 기하기 위해 '직원연수교육’으로 기획됐었으나 정부대전 청사의 다른 청 직원은 물론 대전 시민들도 수강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이번 강의는 특히 대전시민들에게 문화유산과 문화재 행정에 대한 이해는 물론, 문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접근성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매 강좌는 슬라이드 감상을 곁들이며, 간단한 교재가 배부되고 교재비는 실비로 받으며 일반시민과 정부대전청사 내 다른 청 직원들에 대하는 선착순으로 400명을 수강신청 받을 계획이다.
한편, 11월29일은 휴강하며, 이 강좌는 2005년 봄 ‘조선시대의 미술’로 이어질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들과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은 10월 19일부터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며, 강의 첫 날 수강증과 교재를 교부할 예정이다. 또 종강 때는 수강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문화재 행정에 참고,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