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평생학습도시 등 92개 기관 150여개 단체 참여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가 11월23일 오전 10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인생100세, 일과 학습의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전국평생학습도시 등 92개 기관 150여개 단체 등이 참여하며, 개막행사, 전시 및 체험행사, 부대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요행사로는 ▲제9회 대한미국 평생학습 대상 시상식 ▲주제관·인생사계관·지역관의 전시행사 ▲동아리작품전시관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 ▲평생학습프리마켓 등 전시 및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전시행사인 주제관에서는 앞으로 국가의 평생교육 방향 제시를 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이곳에 전국최초로 설립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개와 인문고전 읽기, 연합교양대학, 배달강좌 등 평생학습 시책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인생사계관은 인생을 사계절로 나눠 봄을 초·중·고교생으로, 여름을 청·장년층으로, 가을을 중·장년층으로, 겨울을 노년층으로 각각 구분해 파노라마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연령을 벗어나 평생 배워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지역관은 전국 84개 평생학습도시와 12개의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 4개 시·도 교육청 등 105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우수평생학습 시책 홍보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무역전시관t서 열린다.

부대행사로는 ▲국제학술대회 ▲17개 시·도교육감협의회 ▲할머니는 1학년(영화상영) ▲대담콘서트 ▲동아리 사례발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등도 열린다.

한편 ‘제1회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는 그동안 기초단체 주관으로 전국평생학습대축제 형식으로 치러왔으나, 소모성 행사라는 지적을 받아 올해부터 박람회 명칭도 바꾸고 광역단체가 추진하는 것으로 상향돼 대전에서 처음 개최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