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SBS ‘런닝맨’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진세연이 ‘런닝맨에서 받은 트로피를 트위터에 올리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SBS ‘다섯 손가락’에서 홍다미 역을 열연 중인 진세연은 지난 주말 SBS ‘런닝맨’에 출연. 진세연이 속한 ‘류현진’팀이 우승을 이끌며 트로피를 받았다. 이날 상큼한 환한 미소를 보이며 강한 승부욕을 보인 진세연의 모습을 본 팀 동료들이 우승 트로피를 진세연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진세연은 SBS ‘런닝맨’ 방송이 나간 다음날인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홈런을 지배하는 자! ㅋ_ㅋ 트로피는 제가 갖게되었어요.. 아이좋아라 :) 너무너무 즐거운촬영이어요~ 런닝맨 화이팅! 추신수선수&류현진선수 화이팅! 저도.. 화이팅 :D’이라는 글과 함께 우승 트로피 사진을 함께 올렸다.
특히, 우승 트로피에 추신수 선수의 싸인을 받은 진세연은 녹화 당일 류현진 선수의 ‘메이져리그’ 진출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인터뷰로 인해 류현진 선수의 싸인을 받지 못 한 것을 아쉬워했다는 후문.
한편, 진세연은 매주 주말 저녁 SBS ‘다섯 손가락’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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