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약물피해 재활 사업 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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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약물피해 재활 사업 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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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서 주관

▲ 중앙고등학교 여성가족부 프로그램 진행

지난 7일 대구중앙고등학교(교장 박재찬)에서 여성가족부 주관, (사)청소년흡연음주예방협회대구지부(지부장 김대현계명대동산병원교수)주최,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 대구의사회(회장 김종서)후원으로 2012년 하반기 유해약물 피해청소년 치료재활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유해약물 피해청소년 치료재활 사업은 요가명상, 오리엔티어링, 아트스토리등이 시행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에는 소통과 관계촉진을 도와 주는 푸드아트스토리를 시행하며 ART STORY(아트스토리)는 대구사이버대학교 휴먼케어대학원 미술상당학과 임지향교수 연구진이 청소년들의 자기이해 및 건강한 의사소통을 촉진을 목적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중앙고등학교에서 최진연 교감의 주도 아래 곽광환 생활지도부장의 지도로 계속적으로 이루어져 온 청소년 역략강화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여성가족부가 추가적으로 지원을해 현직 대학교 교수진이 투입되어 특강 및 워크샵 형태로 진행이 되었다.

중앙고등학교에서는 학교내 담배연기를 없애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위해 1차 흡연학생은 학교에서 관리하고 2차 흡연학생은 관내 수성구 보건소에 의뢰해 금연지도를 하며, 최종 3차에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의뢰하고 부모님과 함께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 금연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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