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2012년 농어촌 체험관광객 15만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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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2년 농어촌 체험관광객 15만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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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행상품 및 컨텐츠 개발 활용 효과

▲ 홍성군 서부면 속동마을 바지락잡기 체험
홍성군은 올해 홍성군에서 농어촌 체험관광을 즐긴 체험관광객이 9월말 현재 10만여명으로 전년도 실적을 넘어서 연말까지 15만여명의 체험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촌체험관광의 성장원인은 주5일제 근무의 정착과 농촌과 자연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여건에서, 다양한 여행상품 및 컨텐츠 개발과 이를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올해 코레일과 ‘농촌을 품은 철도’라는 상품을 선보여 수도권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농촌체험 홍보효과를 높였으며,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어촌테마여행, 산들바다 농촌체험, 청소년 농촌사랑 캠프 등 대상에 따른 맞춤형 상품을 선보여 성공했다.

이에 10월17일 개최된 제4회 충청남도 농업대축전에서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체험활성화 우수기관’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홍성군은 농촌과 산, 바다를 다 갖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과 역사문화유산 등 다양한 아이템도 갖고 있어 농어촌체험관광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홀성군 결성면 크로바농장 소 먹이주기 체험
▲ 홍성군 홍동문당마을 농촌생태 체험
▲ 홍성군 구항면 거북이마을 새총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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