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재생에너지 사업 지속 확대로 효과 ‘ 톡 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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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재생에너지 사업 지속 확대로 효과 ‘ 톡 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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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15,578MWh/year 생산, 월 51,924가구 공급 효과

▲ 아산시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아산시청 전경)
아산시는 지난 2008년 공공기관 시설물인 아산시 하수처리장 태양광 발전시설 100Kw설치를 시작으로 올해 현재 14건의 공공시설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사업 등을 실시했으며 유관기관인 교육청, 농어촌공사, 소방서 등에도 18건의 사업이 진행됐다.

2009년부터 실시한 그린홈 100만호 사업에 2009년 57가구, 2010년 69가구, 2011년 85가구, 2012년 138가구 등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00가구 이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 민간부문 전기사업 발전허가로 17건의 3,247Kw를 생산하고 있으면 지속적인 홍보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민․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현재까지 15,578MWh/year 생산해 월 51,924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매년 이산화탄소 6,605t Co2를 절감하고 약 5,000그루의 어린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저탄소 녹색도시’ 추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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