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106개의 채용면접관, 63개의 직업심리적성검사, 포토존, 유전자지문적성검사, 컬러이미지 컨설팅 등 총 170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구인·구직자 8000여명이 참여했으며,1772명이 구직을 신청해 현장에서 1266명이 면접을 거쳐 392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2차 면접 및 면접을 보지 못한 구직자 취업알선, 취업정보 게시판을 통해 취업하는 구직자, 온라인 매칭 등 총 600여명 이상의 채용이 예상된다.
박람회는 채용은 물론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 자치구 일자리지원센터, 대전 고용센터 등의 전문 상담사들이 참여해 구직 및 진로상담, 직업훈련, 자격증취득 등에 대한 다양한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줬다.
특히 이날 대전시는 처음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지원을 위해 15개의 채용면접관 운영 및 취업컨설팅 지원, 취업알선·상담 등을 실시해 북한이탈주민의 소외감을 다소 해소했다.
한편 유광훈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고용 창출에 큰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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