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봄부터 온갖 정성을 기울여 취미생활로 키워온 아름답고 우아한 국화 5,100여점을 전시한다.
현충사와 은행나무길을 찾은 내방객들의 주요 길목에 국화 분재국, 거북이, 하트, 5층탑 등 모형작과 다륜대작 등이 전시되며
곡교천 둔치에 소국과 코스모스 등을 심어 이때를 기준으로 국화와 코스모스 꽃이 만개해 곡교천 둔치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토피어리, 아로마비누,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 무료로 체험할 있는 원예체험 행사도 동시에 실시한다.
특히 주말에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아산시 농특산물 홍보의 장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국화작품을 더욱 많은 시민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늦가을 가족들과 향긋한 국화꽃 향기를 맡으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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