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부산 지키미 '근혜동산' 부산본부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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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부산 지키미 '근혜동산' 부산본부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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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근혜동산 부산 본부장 취임

▲ 본부장으로 취임하는 최영근(보통)
19일 오후7시 부산시 범천동소재 캐슬뷔페에서 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 '근혜동산(회장 김주복)'은 부산본부 정모와 본부장 취임식을 김경은 부회장의 사회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이한성 국회의원((경북 문경),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 이상돈 중앙대 교수,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등 내외빈과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근혜동산 부산본부는 정모에서 부산 본부장으로 임명된 최영근(56세) 본부장을 중심으로 힘찬 출발의 첫발을 내딛었다. 최영근 본부장은 육사 출신으로 육군 중령으로 예편했으며, 앞으로 부산본부가 근혜동산의 선봉 본부로 탄탄한 지역 조직력을 바탕으로 박근혜 후보의 정치 철학을 따르는 근혜동산 본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지역 봉사로 우리가 존경하는 박근혜 후보의 이미지 고취에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김주복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원칙과 신뢰를 강조하고 얼마 남지 않은 날이 다가 오고 있다며, 모두가 초심을 잊지 말고 본분의 책임을 다하여 12월 19일 그날의 기쁨을 같이 하자고 격려했다. 이상돈 교수도 축사를 통해 우리의 선택이 잘 못되면 차가운 겨울이 지속되는 생활의 아픔이 있을 거라고 말하며, 우회적으로 박근혜 후보를 위해 좀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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