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동근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명재상으로 후손들에게 청백리상을 남긴 고불(古佛)맹사성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고 선양하기 위한 대전이라 의미가 깊다”며 “이번 고물서예대전이 품격 높은 전시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강병국 아산시부시장은 “대한민국 고불서예대전은 역사에 빛나는 고불 맹사성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고 참신한 인재발굴에도 뜻이 있다”며 “다음 대전 좋은 성과를 기대하며 시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이번 제8회 대한민국 고불서예대전 대상은 행초서 문근옥 씨가 차지했으며, 조성식씨 등 25명이 초대작가 증서를 받았다.
이번 서예대전에는 한글· 한문·추사체· 전각· 문인화 등 1200점이 전시됐다.
한편 한국고불서화협회는 청백리 맹사성의 충효정신과 선비정신을 기리고, 서예인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고불서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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