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대한민국 고불서예대전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8회 대한민국 고불서예대전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글· 한문·추사체· 전각· 문인화 등 1200여점 전시

 
한국고불서화협회(회장 유동근)는 제8회 대한민국 고불서예대전을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아산시 용화동 소재 아산시평생학습관 3층에서 개최한다.

이날 유동근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명재상으로 후손들에게 청백리상을 남긴 고불(古佛)맹사성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고 선양하기 위한 대전이라 의미가 깊다”며 “이번 고물서예대전이 품격 높은 전시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강병국 아산시부시장은 “대한민국 고불서예대전은 역사에 빛나는 고불 맹사성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고 참신한 인재발굴에도 뜻이 있다”며 “다음 대전 좋은 성과를 기대하며 시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이번 제8회 대한민국 고불서예대전 대상은 행초서 문근옥 씨가 차지했으며, 조성식씨 등 25명이 초대작가 증서를 받았다.

이번 서예대전에는 한글· 한문·추사체· 전각· 문인화 등 1200점이 전시됐다.

한편 한국고불서화협회는 청백리 맹사성의 충효정신과 선비정신을 기리고, 서예인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고불서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 유동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강병국(왼쪽)아산시부시장과 이명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안택준 전 한국고불서화협회장이 심사평을 하고있다,
 
▲ 강병국 아산시부시장이 대상 문근옥 씨에게 아산시장 상장을 전수하고 있다.
▲ 안택준 전 한국고불서화협회장이 초대작가 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