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LED응용전자과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폴리텍대학 ,‘LED응용전자과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인천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LED응용전자과 제2회 융합교과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대학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열었다.

LED응용전자과 재학생들의 융합교과 전공 관련 지식과 기능 ?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교과 프로젝트과제를 선정하고 작품을 제작 발표했다.

기구설계, 회로설계, PCB설계 및 제작, 하드웨어제작, 마이컴 프로그래밍, 레이저조각기로 외형제작등 폴리텍대학 자랑인 융합교과 운영에 따른 종합적인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날 작품들은 지난3월에 입학해 약 6개월의 짧은 기간 교육을 받고 돋보이는 창의력으로 수준 높은 13개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맞춤훈련 업체 대표를 초청하여 기업체별 맞춤훈련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격려와 조언을 해주었다.

참여한 기업체 대표자가 200만원의 학과지정 장학금을 기탁해 주었으며 또한 작품전시회 참관 기업체 대표가 우수작품 제작 학생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성과를 창출했다.

프로젝트경진대회를 지도한 학과장 이용성 교수와 윤영식 교수, 김은주 교수, 한준수, 교수 양경모교수는 밤을 세워가며 학생들과 함께 경진대회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학생들 또한 여러날을 밤을 세우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영광의 대상은 LED조명제어 운송 로봇을 만든 [시계가아닌 나침반] 팀 김기형, 서동휘,지건욱,이태근,김형규 학생이 차지했다.

이날 경진대회를 주도한 LED응용전자과 학과장 이용성 교수는 “이러한 교내에서의 프로젝트경진대회는 우리대학의 신성장동력 발전 밑거름뿐아니라 사회적 동력성장의 근간으로 각 학과와 맥을 같이하는 동반자로서의 뿌리가 내려지는 폴리테크니션으로서 우리 대학만의 독특한 스폰지런링의 씨앗이 아닐 수 없다.

학생들의 생각이 달라지고 달라진 생각으로 빚어진 창의력은 부루오션의 주인공이 여러분임을 알수 있다는 것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담박에 알수 있어 남인천캠퍼스만의 자랑이라고 볼 수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의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대상을 수상한 나침반 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자리에서의 김창규 학장은 “우리 남인천캠퍼스의 자랑인 융합교과는 이제 자타가 부러하고 안정하는 유망학과로서 경진대회 우승을 18번으로 정해진 학과 레퍼터리가 됐다. LED응용전자과의 주역이 여러분들이라는 긍지는 불변의 허브가 아닐수 없다. 이번 경진대회처럼 끝없는 참신이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임을 실감했다”며 학생들의 투지와 눈부신 창의력을 격려했다.

특히 LED응용전자과는 2012년 정부에서 지원한 10억원의 예산을 통해 미래신성장동력학과로 개편한 유망학과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