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LED응용전자과 제2회 융합교과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대학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열었다.
LED응용전자과 재학생들의 융합교과 전공 관련 지식과 기능 ?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교과 프로젝트과제를 선정하고 작품을 제작 발표했다.
기구설계, 회로설계, PCB설계 및 제작, 하드웨어제작, 마이컴 프로그래밍, 레이저조각기로 외형제작등 폴리텍대학 자랑인 융합교과 운영에 따른 종합적인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맞춤훈련 업체 대표를 초청하여 기업체별 맞춤훈련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격려와 조언을 해주었다.
참여한 기업체 대표자가 200만원의 학과지정 장학금을 기탁해 주었으며 또한 작품전시회 참관 기업체 대표가 우수작품 제작 학생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성과를 창출했다.
프로젝트경진대회를 지도한 학과장 이용성 교수와 윤영식 교수, 김은주 교수, 한준수, 교수 양경모교수는 밤을 세워가며 학생들과 함께 경진대회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학생들 또한 여러날을 밤을 세우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영광의 대상은 LED조명제어 운송 로봇을 만든 [시계가아닌 나침반] 팀 김기형, 서동휘,지건욱,이태근,김형규 학생이 차지했다.
이날 경진대회를 주도한 LED응용전자과 학과장 이용성 교수는 “이러한 교내에서의 프로젝트경진대회는 우리대학의 신성장동력 발전 밑거름뿐아니라 사회적 동력성장의 근간으로 각 학과와 맥을 같이하는 동반자로서의 뿌리가 내려지는 폴리테크니션으로서 우리 대학만의 독특한 스폰지런링의 씨앗이 아닐 수 없다.
학생들의 생각이 달라지고 달라진 생각으로 빚어진 창의력은 부루오션의 주인공이 여러분임을 알수 있다는 것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담박에 알수 있어 남인천캠퍼스만의 자랑이라고 볼 수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의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LED응용전자과는 2012년 정부에서 지원한 10억원의 예산을 통해 미래신성장동력학과로 개편한 유망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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