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민교실에는 김상기 전 회장 현인배 아산시의회 부의장, 6·25참전유공자회 아산시지회(회장 장춘형)회원, 전영준 충청남도 의정회 부회장,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 곽노항 민족통일아산시협의회장,정동하 전 시의원, 평통자문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세영 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수호한 6·25참전유공자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편안한 삶 누리고 있다”며 “요즘 그 피와 땀을 부정하는 친북 세력들의 증가로 사회가 혼란스러운 안타까운 현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춘형 6·25참전유공자회 아산시지회장은 “좌익이 설치고 있어 안보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며 “후손에게 6·25전쟁의 비극 등 제대로 된 안보교육을 실시해 대한민국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순미(여·43)학교 통일안보강사는 남북의 동질성 회복과 통일을 주제로 북한주민의 현실, 통일관과 탈북자들이 체험하는 남북의 민족적 이질성, 민족의 정통성에 대한 인식의 차이, 통일에 대하 인식의 차이에 대해 강의를 했다.
한편 이날 2부 행사로 박성진(북한이탈주민)씨의 소해금 연주와 이진희,·박은정씨의 무용 공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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