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국경을 넘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홍성을 만들고 지역에서 살아가는 결혼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등 이주민들이 지역 주민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비롯해 한국어 도전 골든벨, 명랑운동회, 이주민 노래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홍성군에서는 다양한 시책과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이주민들 간의 오해와 편견·갈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이주민가족은 지난해 말 기준 1061명(결혼 이주여성 396·이주노동자 665) 으로, 홍성군은 결혼이주여성 친정 보내주기 사업, 고향에 보내는 택배비 지원사업,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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