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항공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6국제항공공학협회총회'가 대전서 개최된다.
‘2016국제항공공학협회총회 대전시 개최는 9월24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ICAS 총회에서 이사회와 29개 참가국 대표자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2016년 총회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24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2년마다 열리는 이 총회는 전 세계 항공공학 전문가들이 참가해 논문 및 포스터 발표, 관련분야 초청강연 등을 진행하는 항공분야 최대의 권위 있는 행사다.
대전시는 총회 유치를 위해 대전마케팅공사와 한국항공우주학회(회장 탁민제 KAIST교수)를 공동으로 파견해 ICAS 총회 이사회와 참가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개별 설명회를 여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한편 대전시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2014국제항공공학협회총회’에 시 홍보단을 파견해, 2016년 대전 대회에 많이 참석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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