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군의 이라크 파병으로 예상되었던 일이다. 하지만 공개적인 테러위협으로 우리가 국제테러조직으로부터 결코 자유스럽지 못함을 다시한번 피부로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이런 테러위협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책을 모색하고 만전의 대비책을 마련하고 나선것은 적절한 조치다.
군과 법무부등 관계기관, 경찰등 정부는 혼연일체가 되어 국내외적으로 테러의 표적이 될만한 시설을 집중경계하고 중동지역은 물론 전세계 국가에 산재한 우리교민들의 안전대책도 철저히 수립해주기 바란다. 또한 관련국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교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전에 위험을 차단하는 데에도 물샐틈 없이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테러위협에 대한 우리 국민 한사람 한사람 경각심도 매우 중요하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긴장된 자세가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
2004년 10월 3일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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