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의는 지역 내·외 문화예술 전문가 5인이 실시했으며, 선정 단체는 지역 연극단체인‘아신아트컴퍼니’로 디자인 전문회사 ‘플레어’의 지정기부금 1000만원과 재단 지원금 400만원, 총 1400만원의 매칭 펀드 지원금이 결정됐다.
안치운(연극연출·평론가)심의 위원장은 “앞으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혜자인 예술단체의 사회적 기여가 더 크고 기부 문화운동의 실현가능성을 심의의 중심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선정이 기업과의 일방적인 스폰서십을 넘어 문화예술단체의‘예술의 가치’를 기업에게 알리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향해가는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2차접수는 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고 말했다.
한편 (재)대전문화재단은 2012 예술 매칭 펀드가 시범사업인 만큼 신청단체, 기업, 그리고 심의위원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2013년도 문화예술 기부 활성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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