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서 짐작하듯 서로 다른 음악 스타일을 지닌 두 명의 지휘자가 한 무대에서 각자의 음악적 색체를 화려하게 풀어놓을 예정이다.
합창에 대한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한 지휘자 김용훈과 러시아 유학파 트레이너 이은성이 펼칠 합창 스타일을 비교해보는 것은 이번 연주회의 묘미라 할 수 있겠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여자보다 귀한 것은 없네”,“담배가게 아가씨”,“In the Still of the Nite”등 클래식, 뮤지컬, 대중가요, 팝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됐다.
또 2011년 tvN 글로벌 재능 오디션 프로그램“코리아 갓 탤런트”4위 입상에 빛나는 한국 최고의 하모니카 앙상블“아이빅 하모니카 앙상블”이 특별출연한다.
본 연주회는 예약문화 정착화를 위해 입장료 3,000원을 받고 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 예매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수권 확대를 위해 문화바우처카드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문화관광과(041-540-21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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