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 이상동 선수의 우승 외 김의상 선수가 10km 종목에서 4위에 입상했으며, 이병천(67)선수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10km 종목에서 완주해 78명의 출전선수 중 20위의 성적을 거둬 노익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성적은 고가의 수입마로 출전한 타 선수단과는 다르게 홍성군승마체험장의 말과 함께 출전해 거둔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지난 4월 홍성군승마체험장 개장에 따른 지역 내 승마인구의 저변 확대가 이번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승마체험장의 명소화와 말산업의 육성에 적극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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