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회장,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전국 시·도 대표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염홍철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그동안의 대회는 모두 서울서 개최됐다”내년에 대전시가 지방에서 첫 개최지로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협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배운규 회장은 "2013년 대전 대회를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치러 대한민국의 복지수준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켜 나가는데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대표단은 내년도 전진대회를 통해 사회복지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복지증진에 유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전국사회복지관전진대회’는 지난 2009년부터 2년마다 전국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해 복지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화합을 다지는 행사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염홍철 시장은 복지정책 발전과 나눔과 배려의 복지사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사회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