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道에서 지원되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요건등 심사를 거쳐 최종결정 하였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추석을 맞아 원부자재 구입대금과 임금지급 등 자금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 경영안정자금의 융자금리는 변동금리로서 금융기관의 여신규정에 따라 업체의 신용도 및 담보 능력에 의해 업체별 차등결정 되는데, 道에서 이자차액 2.5%를 보전해준다.
따라서, 업체에서는 道에서 보전해주는 이자차액을 뺀나머지 금리만 부담하게 되어(업체 부담금리 평균4~4.5%) 약 7억원의 금융비용을 경감하게 되어 경제적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충남도는 올해 600개 업체 1,500억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키로 하고 자금 소진시 까지 연중 접수처리 하고 있으며, 추석절 특별지원을 받는 업체를 포함하여 총 534업체에1,142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충남도홈페이지(www.chungnam.net, 공고·고시번호 284)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 받거나 시·군청(지역경제과)에 비치된 신청서에 관계서류를 첨부하여 시·군청 지역경제과 또는 충남도청 기업지원과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기업지원과(☎042-220-3225)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