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평균 8.94대1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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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평균 8.94대1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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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14.48대1, 방사선과 12.63대1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013학년도 수시1차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44명 모집에 5759명이 지원해 평균 8.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가 정원내 198명 모집에 2867명이 지원해 14.48대 1, 방사선과는 30명 모집에 379명이 모여, 12.63대 1,물리치료과 11.40대 1, 응급구조과 9.39대 1, 치위생과7.80대 1, 보건행정과 7.37대 1, 안경광학과 5.19대1로 각각 집계됐다.

간호학과 정원외 대졸자 전형에는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춘해보건대학교측은 이번 올해 교육과학기술부로 '전문대학 간호과 학사학위(4년제) 지정'으로 2013학년도 신입생부터는 4년제 과정으로 선발하게 됨에 따라 간호학과 지원율이 높으며, 4년제 대학교 졸업 후 취업이 유망한 학과로 학력 유턴현상에 따라 보건의료계열 학과의 지원률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현용 입학홍보처장은 "우리대학에서는 면접이 주요항목으로 차지하므로 학생부 성적이 조금 낮은 학생이라도 인성, 태도, 학과진학에 대한 의지를 중심으로 면접준비를철저히 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자전형 면접을 실시하며, 10월 25일 합격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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