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일반부 5팀, 대학부 2팀 등 총 7팀이 참가했으며, 풀리그 경기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아산시청팀은 경기마다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벌인 끝에 마지막 경기 경주시청을 2:1로 이기며 총 4승 1무로 우승을 거두었다.
유덕 감독은 “실업팀이 모두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이번 대회에 임했다”며 “전방부터 이루어지는 강력한 압박과 공격을 위한 패싱에서 집중력이 승리를 가져오게 했다”고 밝혔다.
수상에는 감독상 유덕(아산시청 감독), 지도자상 홍경섭(아산시청 코치), 최우수상 임미라(아산시청) 선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에의 우승은 오는 10월 11일(수요일)부터 17일에 개최 될 제93회 전국체전(대구시 개최)에서 상위입상 등 그 전망을 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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