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태풍 볼라벤 대비‘비상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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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태풍 볼라벤 대비‘비상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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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소방서가 제15호 태풍 '볼라벤' 북상에 따른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태풍 피해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소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풍수해 관련 장비 긴급점검 및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 및 산사태 예상지역과 공사장 등 위험 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지역 배수지원 활동 장비 점검 및 수난사고 대비 각종 장비를 점검 완료한 상태다.

양평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는 유리창 등 창문을 잠그고 테이프 또는 물적신 신문지를 유리창에 붙여 강풍에 대비하며 ▲벼락이 칠 경우를 대비해 전기코드를 뽑고 최소한의 불만 킬 것과 ▲태풍이 심하면 집밖에 나가는 것보다 집안에서 라디오 등을 들으며 상황을 파악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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