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사랑으로 만든 시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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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문협 정안길 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c김동권 기자^^^ | ||
김복순 시인과 김다정 그림으로 만든 처녀시집"꽃도 날 수 있다"출판기념회가 10일 충남 부여군 소재 단란주점 '고향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부여문인협회 정안길 지부장과 소설가 김동권 하미숙, 시인 윤순정 서석순 윤석순 정재권, 수필가 한상조 등 문인과 친지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김복순 시인은 66년 부여에서 출생하고 부여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문학 21"로 문단 등단했다.현재 부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시집으로 "꽃도 날 수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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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시인의 가족 c김동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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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복순 시인이 인사를 하고 있다.c김동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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