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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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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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이야기와 흔적을 찾아서...

▲ 매니큐어 예술품 -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가는 붓과 20병의 매니큐어만으로 그림을 그렸다.

▲ 초콜렛으로 만든 계란

▲ 종이상자 자동차 - 이 차는 쓰레기장에서 주운 종이상자로 만든 것이다. 제임스 본드 007에 나온 애스톤 마틴 DB5

▲ 목공예 지팡이 - 존 셀베이는 아내가 죽은 후 10여 년간 '환상, 변덕, 고드름'이란 제목의 특이한 조각들을 100개 이상 만들었다. 이 지팡이는 접착제 없이 각기 하나의 나무토막으로 만든 것이다.

▲ 동양 나무돈 - 1835년부터 일본에서 동전으로 사영됐다. 일본인들은 동전의 사각형 구멍을 통해 '나무'의 줄기에 매단 후 필요할 때마다 동전을 빼내 사용했다.

▲ 암모나이트 화석 - 3억5천만전인 데본기에 살던 조개류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 - 마스티프(50억)

▲ 엘비스 프레슬리 머리카락(1억)

▲ 못으로 만든 무스 - 9만 개 이상의 못이 사용되었다.

▲ 옥으로 만든 용선 - 90kg 넘는 옥을 조각해 만들었다.

▲ 24K 금으로 만든 차

▲ 화장지로 만든 웨딩드레스

▲ 선사시대 북아메리카의 마스토돈

▲ 폐차 부품으로 만든 옵티머스 프라임 트랜스포머

▲ 초콜릿으로 만든 엘비스 프레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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