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행사 중 하나로 진행되는 이날 위촉식은 이현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이 수여하는 K코믹스 홍보대사 위촉패 증정식이 될 예정이다.
K코믹스는 한국만화의 해외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한국만화의 장르 중 섬세한 작화를 바탕으로 문화적 다국적성이 내재되어 있는 작품으로 세계인이 소비할 수 있는 작품 군을 의미한다.
K코믹스의 첫 신호탄인 ‘더 비스트–운명의 시작’은 전 세계에 K-pop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아이돌 스타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스토리텔링이 포함된 스타의 이미지와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라는 전략으로 기획되었으며, 이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비스트를 K코믹스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된 것.
‘더 비스트-운명의 시작’은 비스트 여섯 멤버가 각자 지닌 초능력으로 인간변종으로부터 인류를 구한다는 이야기로 오는 8월 29일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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