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의 새로운 시도가 담긴 타이틀곡 ‘미워요’는 일렉트로닉풍 하우스 리듬의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남자의 아픈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으며, 이루의 농익은 감정표현과 한층 성숙된 보컬실력이 돋보인다.
이루는 오는 12일 비스트의 용준형에 이어 그룹 달마시안의 ‘사이먼’과 함께 무대를 오를 것이라 했으며 이루의 컴백 무대를 위해 사이먼은 적극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이루 측은 “사이먼이 9월 해외 공연준비로 바쁜 일정에도 틈틈이 이루의 컴백무대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열의를 보여주어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밝히며 “사이먼의 랩으로 또 다른 느낌의 ‘미워요’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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