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정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조태원 홍성군의회의장, 한형우 홍성경찰서장, 고옥심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대장정 중·고등학생, 임원, 인솔교사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역사대장정 대원은 홍성지역 중·고등학생 40명, 임원 및 인솔교사 11명 등 51명으로 구성됐으며, 8월9일부터 18일까지 9박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대원들은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백두산, 청산리, 하얼빈 등 백야 김좌진 장군을 비롯한 독립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 항일 전적지를 탐방하고,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현장을 답사하며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 확립을 도모하게 된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이번에 실시하는 역사대장정이 홍성의 젊은 학생들에게 민족의식과 도전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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