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우호협력도시인 중국 원덩시의 우호교류방문단이 7일부터 9일까지 천안시를 공식 방문한다.
원덩시 외사교무사무실 왕쥔파 부서기를 단장으로, 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2박 3일간 천안에 머물면서 행정, 문화, 경제 등 양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방문단은 성무용 시장을 예방하고 우호협력 증진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교환하고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12년 및 2013년 4대 이벤트(시 출범 50주년행사, 천안방문의 해, 천안흥타령춤축제, 국제웰빙식품엑스포)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원덩시와는 지난 2002년 우호협력을 체결, 올해 10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그동안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실무방문을 통해 양 시의 우호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