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인구 60만 시대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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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인구 60만 시대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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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상반기시정주요통계자료발간, 인구유입 꾸준히 증가

천안시 인구 60만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 천안시,2012년 상반기시정주요통계자료

천안시가 발간한 2012년 시정주요통계자료에 따르면 올 6월 말 현재 천안시 세대·인구수는 23만943세대, 59만2천072명으로 전년대비 약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출생인구도 전년에 비해 약4.5% 늘어났다. 읍면동별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곳은 청룡동으로 전년 동월 대비 7.7%로 가장 높았고 부성동이 6만348명으로 가장 높은 인구수를 기록했다.

반면 농가 수 및 농가 인구수는 꾸준히 감소세에 있어서 도시화 진행에 따른 꾸준한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다.

이와 함께 천안지역 의료시설은 종합병원 4곳을 비롯하여 병의원 318개 등 611개소에 5천089명의 의료인이 있으며 노인, 장애인, 아동을 위한 경로당 및 복지시설도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주택은 21만7천호로 100.08%의 보급률을 보였으며, 도로 총연장이 994.4km로 포장률은 80%이고, 상수도 보급률 87.4%, 하수도 보급률 91.4%로 전년대비 각각 1.3%, 1.4% 증가율을 보였다.

천안시 전체면적은 636.06㎢에 인구밀도는 ㎢당 930명 수준이며, 세대당 인구수는 2.5명, 자동차대수는 23만6275대로 세대당 1대꼴로 나타났다. 그리고 학교 및 학생수는 149개교 17만3859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한편, 이번에 발간한 시정 주요통계자료는 기본통계, 문화·체육·관광, 농·임업, 산업경제, 사회복지·환경, 건설·교통, 국가경제 통계 등을 담고 있으며, 시민이 활용이 가능하도록 천안시 통계 홈페이지에도 시정주요 통계자료를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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