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소총 대표인 김종현(27)이 2012 런던올림픽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Men's 50m Rifle 3 Positions)에서 자랑스러운 은메달을 따냈다.

김종현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에 5번째 사격 메달이자 2000년 시드니 대회 때 공기소총에서 은메달을 딴 ‘강초현’ 이후 12년 만에 소총 메달을 거머쥐었다. 또 한국 남자 소총 선수가 올림픽 시상대에 오른 것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때 공기소총 금메달의 ‘이은철’ 이후 2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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