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명의 이라크인이 사망, 여성을 포함한 120명 이상 부상
이라크에서, 또 폭탄 테러가 일어났다. 바그다드 중심부에 있는 군의 병사 모집 센터에서 17일 아침, 병사에 응모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던 이라크인의 열에 승용차가 돌진해 폭발했다.
이 폭발로, 적어도 32명의 이라크인이 사망, 여성을 포함한 120명 이상 부상당항것으로 아려지고 있다. 이번 테러에 사용된 자동차에는 포탄이 쌓여 있었다는 정보도 있어, 이달말의 주권 이양의 방해를 노린 테러라고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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