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이라크 중부 라마디로 , 외국인이 탄 4륜 구동차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 폭탄 공격으로, AFP 통신은, 외국인 4명과 이라크인 5명이 사망했다고 전하고 있다.
한편, 주둔 미군은, 라마디로 도로분기점에 설치된 드럼통 폭탄이 폭발해, 이라크인 6명이 사상했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이 두사건이 같은 사건일 가능성은 밝혀지고 있지 않다.
주권 이양을 이달말에 앞둔 이라크에서는, 외국인이나 잠정 정부 고관을 노린 살해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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