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은,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10개국과 확대 이전의 EU 15개국 그리고 EU위원회로 구성돼, 정치. 경제 등 폭넓은 분야의 협력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 측이, 아셈에 미얀마를 참가시키도록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EU 측이, 미얀마에서의 인권문제의 개선이 불충분하다고 반대해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는 점등을 이유로 들어, EU 측은 14일, 당분간 아셈 각료회의 참가를 보류할 방침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브뤼셀의 일본 정부 소식통은 15일, 라며 일방적으로 참가를 보류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유감스런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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