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정세를 지켜본 다음 이라크의 잠정 정부에 신병을 인도할 생각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회견에서 부시 대통령은, 후세인 전 대통령을 언제 이라크 측에 신병 인도할 지를 잠정정부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사담 후세인의 도주를 희망하는 자는 아무도 없겠지만 신병인도에는 치안상 적절한 배려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해, 치안정세를 지켜본 다음 이라크측에 신병을 인도할 생각임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부시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이라크의 점령통치에 막을 내림과 더불어, 후세인 전 대통령을 이라크 측에 인도할 방침임을 확인함으로써, 이라크의 새로운 체제의 발족을 내외에 인상지우려는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동시에 전 후세인 대통령의 신병 탈환과 재판을 방해하는 움직임 등 더한층의 치안 악화를 크게 우려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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