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이 있었던 것은 상점들이 즐비해 있는 바그다드 중심부 대로변으로, 14일 오전8시경 일본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쯤 커다란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현장에서는 차량 여러대가 불탄 외에 주위 건물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폭발은 차량을 이용한 폭탄테러로 보이는데, 미군 대변인에 따르면, 10명이 사망하고 59명이 부상했다고 한다.
한편 이라크잠정정부의 알라위 수상은, 사망자 중에 전력관계 일에 종사하던 5명의 외국인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외무성은 2명의 영국인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프랑스 외무성도 프랑스인 1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신원확인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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