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자유기고가 하시다 신스케 씨가 일본에서 눈 치료를 받게 하려했던 10살난 이라크인 소년 모하메드 하이삼 사레하 군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즈오카현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수술 시간은 30분 정도였는데, 수술 후 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의사단에 따르면,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통증의 원인이 었던 이라크의 병원에서 상처를 꿰맨 실을 빼내고 눈 안에 생긴 곪은 막을 제거했다.
의사단에 따르면, 이 소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등 교정을 하면 수개월 후에는 시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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